기준 중위소득 판독기 기초수급 자격 계산기
가구원 수와 세전 월 소득만 입력하면, 내 소득이 대한민국 기준 중위소득 몇 %인지 3초 만에 산출합니다.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급여 및 청년월세·국민취업지원제도 등 80여 개 정부 지원금 수급 자격과 안전 부수입 여유 한도를 즉시 확인하세요.
3초 만에 끝나는 기준 중위소득 판독기로 매월 20~50만 원의 주거·청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자격을 점검하세요.
기준 중위소득 문턱이 대폭 완화되어 1인 가구 256만 원 이하, 4인 가구 649만 원 이하라면 각종 정부 복지 혜택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실시간 기준 중위소득 및 복지 수급 판독기
가구원 수와 월 소득을 입력하면 중위소득 백분율과 신청 가능한 정부 지원금을 신호등으로 보여드립니다
2026·2027 가구원 수별 기준 중위소득 및 복지 급여 기준표
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중위소득과 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급여 및 청년 지원금 공식 커트라인 총정리
| 가구원 수 | 기준 중위소득 (100%) | 생계급여 (32% 이하) | 의료급여 (40% 이하) | 주거급여 (48% 이하) | 교육급여 (50% 이하)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인 가구 | 2,564,238원 | 820,556원 | 1,025,695원 | 1,230,834원 | 1,282,119원 |
| 2인 가구 | 4,199,292원 | 1,343,773원 | 1,679,717원 | 2,015,660원 | 2,099,646원 |
| 3인 가구 | 5,359,036원 | 1,714,892원 | 2,143,614원 | 2,572,337원 | 2,679,518원 |
| 4인 가구 | 6,494,738원 | 2,078,316원 | 2,597,895원 | 3,117,474원 | 3,247,369원 |
| 5인 가구 | 7,572,324원 | 2,423,144원 | 3,028,930원 | 3,634,716원 | 3,786,162원 |
| 6인 가구 | 8,599,216원 | 2,751,749원 | 3,439,686원 | 4,127,624원 | 4,299,608원 |
| 가구원 수 | 기준 중위소득 (100%) | 생계급여 (32% 이하) | 의료급여 (40% 이하) | 주거급여 (48% 이하) | 교육급여 (50% 이하)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1인 가구 | 2,736,042원 | 875,533원 | 1,094,417원 | 1,313,300원 | 1,368,021원 |
| 2인 가구 | 4,480,645원 | 1,433,806원 | 1,792,258원 | 2,150,710원 | 2,240,323원 |
| 3인 가구 | 5,718,091원 | 1,829,789원 | 2,287,236원 | 2,744,684원 | 2,859,046원 |
| 4인 가구 | 6,930,000원 | 2,217,600원 | 2,772,000원 | 3,326,400원 | 3,465,000원 |
| 5인 가구 | 8,079,669원 | 2,585,494원 | 3,231,868원 | 3,878,241원 | 4,039,835원 |
| 6인 가구 | 9,175,363원 | 2,936,116원 | 3,670,145원 | 4,404,174원 | 4,587,682원 |
| 중위소득 구간 | 대표 정부 지원금 사업 | 주요 혜택 및 지원 내용 | 소관 부처 |
|---|---|---|---|
| 32% 이하 | 국민기초생활 생계급여 | 가구별 선정기준액에서 소득인정액을 뺀 금액 전액 현금 지급 | 보건복지부 |
| 40% 이하 |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 | 1종·2종 급여 대상 병의원 진료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 면제/경감 | 보건복지부 |
| 48% 이하 | 주거급여 (임차급여) | 지역별 기준임대료 상한 내에서 매월 실제 월세 전액 실비 지원 | 국토교통부 |
| 50% 이하 | 교육급여 & 문화누리카드 | 초·중·고 교육활동지원비(연 최대 72만 원) + 연 13만 원 바우처 | 교육부·문체부 |
| 60% 이하 | 청년월세 특별지원 & 국취 1유형 | 월 최대 20만 원(총 240만 원) 월세 지원 + 구직촉진수당 월 50만 원 | 국토부·고용부 |
| 100% 이하 | 청년내일저축계좌 & 도약계좌 | 본인 저축액(월 10만)에 정부지원금 매칭(월 10~30만) 3년 만기 수령 | 복지부·금융위 |
| 150% 이하 | 청년 주택 드림 청약 & 버팀목 | 연 1~2%대 저리 전월세 보증금 대출 및 공공임대 행복주택 우선 공급 | 국토교통부 |
| 200% 이하 | 국가장학금 (8구간) & 아이돌봄 | 대학등록금 연 최대 350만 원 지원 및 맞벌이 가구 영유아 돌봄 지원 | 교육부·여가부 |
복지 수급 방어선 구축 & 비과세 앱테크 전략 FAQ
소득 절벽(탈락) 걱정 없이 안전하게 정부 지원금을 지키며 부수입을 만드는 노하우
소득 버퍼(Buffer) 지키기
내 소득이 목표 복지 커트라인(예: 주거급여 48%)까지 얼마의 여유가 있는지 먼저 파악한 후, 커트라인을 넘지 않는 선에서 부수입을 세팅해야 소득 절벽 탈락을 방지합니다.
국세청 미신고 소득 활용
3.3% 원천징수되는 프리랜서 부업 대신, 국세청 소득으로 잡히지 않는 포인트·네이버페이·기프티콘 기반의 비과세 앱테크로 월 10만 원을 챙겨 복지 혜택을 온전히 유지하세요.
소득평가액의 역발상
세전 월급이 200만 원이라도 근로소득 기본공제 30%를 적용하면 소득평가액은 140만 원으로 낮아집니다. 직장인이라도 정부 지원금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.
❓ 세전 월급을 그대로 중위소득과 비교하면 안 되나요?
그렇지 않습니다! 실제 정부 심사에서는 근로소득의 30%를 기본 공제해 주므로, 세전 월급 200만 원 직장인의 소득평가액은 140만 원(70%)으로 낮아져 주거급여나 청년지원금 기준에 충족될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.
❓ 부업이나 앱테크로 월 10만 원 벌면 수급자에서 탈락하나요?
단순 포인트 적립형 앱테크는 과세 소득으로 신고되지 않아 안전합니다. 다만 3.3% 사업소득으로 신고되는 알바나 배달 부업은 국세청 전산으로 복지부에 자동 통보되므로, 커트라인 여유 한도(Buffer) 내에서만 진행해야 합니다.
❓ 30대 1인 가구 직장인도 기초생활수급자가 될 수 있나요?
근로 능력이 있는 경우 생계급여(32% 이하)는 수급이 어렵지만, 소득이 낮거나 월세 부담이 큰 청년 직장인은 주거급여(48% 이하)나 청년월세 특별지원(60% 이하)을 충분히 수령할 수 있습니다.
❓ 자동차를 가지고 있으면 무조건 탈락인가요?
일반 승용차(1,600cc 이상 또는 차령 10년 미만)는 차량가액의 100%가 매월 소득으로 환산되어 탈락 위험이 큽니다. 다만 1,600cc 미만이면서 10년 이상 된 노후차량 또는 차량가액 200만 원 미만 차량은 일반재산(4.17%)으로 완화 적용됩니다.
본 계산기는 보건복지부 및 중앙생활보장위원회 공식 고시안을 기준으로 제작된 모의 판독 시뮬레이터입니다. 실제 수급권자 선정 여부는 관할 주민센터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소득·재산(토지, 금융, 자동차) 전산망 및 부양의무자 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되므로,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(bokjiro.go.kr) 또는 관할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