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취등록세 & 채권 계산기
3,000만 원짜리 차를 샀는데 취등록세가 210만 원? 차량 총가격에서 부가가치세 10%를 뺀 공급가액(과세표준 = 차값 ÷ 1.1)으로 계산하지 않으면 눈뜨고 9.1% 세금을 더 내게 됩니다. 딜러가 부르는 깜깜이 공채 할인비·등록대행비 바가지를 막고, 1,600cc 미만 채권 면제와 전기차·경차·다자녀 감면, 그리고 신용카드 오토캐시백(1.2%) 환급액까지 0.01초 만에 확인하세요.
포털 계산기의 7% 단순 곱셈 오차 방어! 신차 총결제액(옵션+탁송료)에서 부가세를 자동 분리하여 9.1% 더 정확한 법정 취득세를 산출합니다.
정부 조례 개정으로 1,600cc 미만 소형·준중형 승용차는 공채 매입 전액 면제! 딜러 영수증과 대조해 깜깜이 부대비용을 완벽 방어하세요.
실시간 자동차 취등록세 & 초기 등록비용 계산기
구매 유형과 차량 가격을 입력하면 과세표준, 공채 할인, 감면 혜택이 즉시 연동됩니다.딜러 깜깜이 바가지 방어 & 운전자 무지출 앱테크
영업사원 견적서와 1:1 대조하고, 셀프 등록과 카드사 세테크로 수십만 원을 방어하는 실전 전략입니다.공채 할인 영수증 차액 환급 요구
딜러는 통상 공채 할인비를 10~20만 원 넉넉하게 부른 뒤 차액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차량 등록 후 반드시 '공채 매입/할인 영수증' 원본을 요구해 입금액과의 차액을 돌려받으세요.
등록 대행비(7~10만 원) 셀프 등록으로 방어
신차 출고 시 임시번호판 상태로 구청(차량등록사업소)에 직접 방문하면 30분 만에 등록 완료! 번호판 10개 중 마음에 드는 번호를 고를 수 있고 대행 수수료 7만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.
중고차 상사 매도비·알선료 분리 검증
중고차 딜러가 취등록세 항목에 매매상사 매도비(30~44만 원)를 교묘하게 합산해서 부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. 법정 취등록세 영수증과 상사 관리비용은 명확히 구분되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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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7 법정 자동차 취득세율 & 지역별 공채 매입 기준표
지방세법 제12조 및 각 지자체 도시철도채권·지역개발채권 조례 기준 공식 요율입니다.| 구분 | 법정 세율 | 과세표준 산정 기준 | 공채 매입 의무 | 주요 감면 혜택 (지특법) |
|---|---|---|---|---|
| 일반 승용차 (비영업용) | 7% | 공급가액 (차값 ÷ 1.1) | 1,600cc 미만 면제 / 초과 시 9~20% | 다자녀(2자녀 50%, 3자녀 140만) |
| SUV · 다목적형 승용 | 7% | 공급가액 (차값 ÷ 1.1) | 공채 5% 우대 요율 적용 (1,600cc 미만 면제) | 다자녀 감면 동일 적용 |
| 하이브리드 (HEV) | 7% | 공급가액 (차값 ÷ 1.1) | 1,600cc 미만 면제 (터보 1.6 혜택) | 취득세 감면 일몰 종료 (개소세 감면 유지) |
| 전기차 · 수소차 (친환경) | 7% | 공급가액 (차값 ÷ 1.1) | 전국 공채 매입 0원 전액 면제 | 취득세 최대 140만 원 감면 (세액 초과분만 납부) |
| 경형 자동차 (1,000cc 미만) | 4% | 공급가액 (차값 ÷ 1.1) | 전국 공채 매입 0원 전액 면제 | 취득세 최대 75만 원 감면 (약 1,875만 원 이하 0원) |
| 승합차 (11인승 이상) | 5% | 공급가액 (차값 ÷ 1.1) | 지역개발채권 1.5~3% 수준 | 3자녀 이상 다자녀 전액 면제 |
| 화물차 (비영업용) | 5% | 공급가액 (차값 ÷ 1.1) | 적재량별 공채 면제 또는 1~3% | 영업용 화물차 별도 감면 |
| 영업용 차량 (택시·렌터카) | 4% | 공급가액 (차값 ÷ 1.1) | 공채 면제 또는 지자체 감면 | 사업자 부가세 환급 별도 |
❓ 차값 3,000만 원인데 왜 취등록세가 210만 원이 아닌가요?
소비자가 차량을 살 때 결제하는 3,000만 원에는 부가가치세 10%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 지방세법상 취득세의 과세표준은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(3,000만 원 ÷ 1.1 = 약 2,727만 원)이므로, 실제 취득세는 210만 원이 아닌 190.9만 원이 되어 19만 원 이상 절약됩니다.
❓ 하이브리드 취등록세 40만 원 감면은 왜 없어졌나요?
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제공되던 하이브리드(HEV) 차량의 취득세 최대 40만 원 감면 특례는 일몰 기간이 종료되어 현재 일반 내연기관 승용차와 동일하게 7%가 부과됩니다. 단, 개별소비세 최대 70만 원 감면은 차량 출고가에 선반영되어 유지됩니다.
❓ 1,600cc 미만 차량은 왜 공채를 1원도 안 내나요?
행정안전부 및 전국 지자체 조례 개정에 따라, 사회초년생과 서민의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배기량 1,600cc 미만 비영업용 승용차(아반떼, 셀토스 1.6, 코나, 트랙스 등)는 전국 어디서나 공채 매입 의무가 0원 전액 면제됩니다.
❓ 중고차를 시세보다 싸게 샀는데 왜 세금이 더 나오나요?
구청은 계약서상의 실매매금액과 행정안전부의 '시가표준액(출고가 × 연식별 잔가율)' 중 더 높은 금액을 기준으로 취득세를 부과합니다. 지인 간 헐값 거래나 침수차 매수 시에도 시가표준액 미만으로는 세금을 깎아주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.
❓ 다자녀 감면은 2자녀 가구도 받을 수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! 개정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18세 미만 자녀가 2명인 가구도 자동차 취득세의 50%(최대 70만 원 한도)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. 3자녀 이상 가구는 일반 승용차 최대 140만 원, 7~10인승 다인승 승용차는 전액 면제됩니다.
❓ 공채 즉시 매도 할인과 채권 보유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공채 매입 의무가 생길 때 채권을 액면가 그대로 구매하여 5~7년간 보유 후 원리금을 돌려받는 방식이 '실물 매입'이며, 목돈 묶임을 피하기 위해 매입 즉시 은행에 할인 수수료를 떼고 파는 방식이 '즉시 할인'입니다. 대부분의 소비자는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'즉시 할인'을 선택합니다.
본 계산기는 2027년 최신 지방세법 및 각 지자체별 도시철도·지역개발채권 조례 기준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. 공채 즉시 할인율은 한국거래소 채권 시장 및 시중 은행 고시 금리에 따라 일별로 소폭 변동될 수 있으며, 중고차 취득세는 계약서 매매가와 지자체 시가표준액(잔가율) 중 높은 금액이 적용됩니다. 실제 등록 시점의 세부 세액은 관할 구청 차량등록사업소 및 납부 영수증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